(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8기’를 개최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사가 투자기관을 상대로 혁신기술과 사업 아이템 등을 발표하고 투자기관과 일대일 심층상담을 했다. 에이아이시리우스㈜, ㈜케이-비엠에스, ㈜더빈즈, 레트로캣㈜, ㈜티앤지랩, ㈜모컨, ㈜코파, ㈜원에이티 관계자가 아이알(IR) 발표를 했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이다. 아이알(IR) 발표 후 우수 발표 기업을 선정했다. ㈜원에이티가 대상, ㈜코파와 레트로캣㈜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아주아이비투자,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한양대기술지주, 카이스트기술지주, 대교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 엔에이치(NH)벤처투자, 이노폴리스파트너스 등 8개 투자운용사 관계자 참가해 기업과 투자 상담을 했다.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으로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자본과 결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혁신을 향한 기업의 위대한 도전의 여정에 수원시가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수원기업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