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GV는 오는 7월 10일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 14관을 리뉴얼 오픈하고 한층 향상된 관람 환경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SCREENX는 정면 스크린과 함께 양옆 벽면까지 스크린을 확장해 현장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CGV만의 기술 특별관 포맷이다.
CGV는 지속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SCREENX 관람 환경을 개선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영화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하는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 14관은 총 115석 규모로 양옆 스크린과 프로젝터를 업그레이드해 화면의 밝기와 선명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정면과 양옆 화면의 연결감을 높이고 더욱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으로 SCREENX만의 몰입감 높은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CGV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SCREENX 14관에서 '모아나'와 '미니언즈 & 몬스터즈'를 관람한 고객에게는 SCREENX 포스터와 영화 관련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정부 지원 6천원 할인쿠폰도 SCREENX 상영작 예매에 사용할 수 있다.
7월 SCREENX에서는 다양한 기대작이 관객을 만난다.
지난 8일 개봉한 '모아나'를 시작으로 15일 '호프'와 '미니언즈 & 몬스터즈', 29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 국내외 기대작을 SCREENX로 선보인다.
고재수 CGV 시네마사업본부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SCREENX만의 차별화된 3면 확장 영상을 더욱 선명하고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며 "7월에는 국내외 기대작들이 포진된 만큼 작품의 스케일과 재미를 SCREENX에서 더욱 생생하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