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파리바게뜨를 새롭게 입점시키고 치킨과 피자, 한식, 분식, 편의점 등 18개 외식 브랜드와 8월 제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달 31일까지 배달특급에서 파리바게뜨를 포함한 총 18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배달특급과 처음으로 제휴한 파리바게뜨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686개 참여 매장에서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치킨 브랜드는 부어치킨과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등 총 10곳이 참여한다.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000원 또는 7000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피자 브랜드 가운데서는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가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한식 브랜드 두찜과 분식 브랜드 떡볶이참잘하는집, 편의점 CU도 제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치킨과 피자 등 대표적인 배달 메뉴뿐 아니라 베이커리와 한식, 분식, 편의점 상품까지 할인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브랜드별 할인 기간과 할인 금액, 최소 주문 조건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주문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달특급에서 진행하는 브랜드별 할인 행사와 이용 조건은 앱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