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동탄경찰서(서장 문봉균)는 3일 신동초등학교에서 신학기를 맞아 등굣길 학생들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아동대상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을 비롯해 신동초 교직원 및 자치학생회,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등교하는 학생들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진행했다.
특히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경찰·학교·학부모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AI를 이용해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송 “내가 우산이 되어 줄게”를 캠페인 중 재생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호흥을 유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아동대상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교폭력과 아동대상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동탄경찰서는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등굣길 캠페인 및 아동대상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