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열 고양시의원, 요진개발 ‘230억 1순위 가압류 해제’ 강도 높게 질타

7년 전 감정평가액 앞세워 우량 채권 포기
고양시 행정, 요진 209억원 이상 현금 융통
대법원 판례 “위험 초래 시점에 배임 성립”

2026.03.11 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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