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숙 고양시의원, '연이은 악재' 고양특례시의 공염불

CJ라이브시티 무산, 수수방관하는 시의 부적절한 행정 규탄
경제적 손실과 108만 고양 시민들의 신뢰 회복해야만 할 것

2024.09.02 2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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