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고 학부모, '의왕우리교회와 갈등' 격화... "학교는 예배당이 아니다"

학부모, 부당 운영 및 시설 사용 반발... 계약서·회계자료 등 공개 요구
의왕우리교회 측 전 이사장 채무 인수 등 학교 정상화·안정화 큰 기여

2025.06.2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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