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흥 의왕시의원 “인동선 출입구 연장, 의왕시가 책임지고 해결 의지 보여 줄 때”

김태흥 부의장 “국가철도공단 50% 부담 강요, 의왕시는 정쟁 몰이 중단해야”

2025.07.03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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