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키스 저항 혀 절단’ 61년 만의 재심서 무죄 판결 환영

61년 만의 최말자님 재심 무죄 판결 적극 환영,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의지 표명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권 인정, 역사적인 판결 우리 사회의 인권 가치 재확립
폭력과 차별로부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2025.09.10 2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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