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훈 의왕시의원 “적립금 639억원 중 75억원만 남긴 의왕시 질타”

의왕시 재정파탄 누가 책임질건가? 김성제 의왕시장 초강도 세출 구조조정 결단하라
필수경비 증가 내년 예산 55억원 부족 경고 재정안정화기금 시장 치적 쌓기 용돈 아냐

2025.12.01 19:35:5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