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분당선 오산연장 예타 사업 “27만 시민 염원… 현실화 위해 지속 총력”

市 “국가철도망 사업 '속도감·행정적' 결단 필요… 선정 불발 심히 유감”
세교3신도시 지정관련 “오산대역↔세교지구 연결선 반영 최선 다할 것”

2026.03.11 1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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