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고 학부모들 분노 폭발… "학교가 종교시설? 자녀 학습권 유린, 더는 못 참아"

의왕우리교회 예배 시간 맞춰 집회 예고… "경기도교육청, 침묵은 공범"

2025.06.20 12: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