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장비지원사업’ 공모 선정

  • 등록 2026.03.12 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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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영상 장비 30대 시민에게 무료 대여… 미디어 제작 활동 지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 미디어센터는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센터가 추진하는 ‘장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미디어 전문 장비 4종 30대(약 6000만 원 상당)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포시미디어센터는 Nikon D500을 포함한 DSLR, 캠코더, 삼각대 등 영상 제작 장비를 위탁받아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장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영상 제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탁받은 장비는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제작 활동 지원, 장비 대여 서비스 등 공익적 미디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장비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전문 미디어 장비를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포시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미디어 제작 참여와 창의적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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