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야 어서 일어나

  • 등록 2022.05.30 16:36:00
크게보기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30일 오전 9시께 안산 원곡교 아래 비둘기 1마리가 인도 위에 쓰러져 있는 비둘기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 비둘기는 주변을 지나는 사람이나 차량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Copyright KIFUTUR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