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읽걷쓰 3년차 '한글날 행사' 부활 의지 밝혀

학급당 학생수 20명으로 줄여야, 교원감축 반대
'시의원 2명 입건' 전자칠판 논란 재발방지 노력

2025.01.07 14: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