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분진폭발 작업장' 민·관 합동 안전 간담회 실시

소량의 가연성 분진과 불티만으로도 대형 화재 위험
137개소 분진시설 작업장... 화재안전관리 대책 추진

2025.05.27 08: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