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와 주민이 반대한 양지면 봉안시설... 경기도 반려 설립 불가 확정

이상일 시장 “지역 주민들이 해당 부지에 공공성 높은 시설이 들어서기 희망... 향후 주민 의견을 고려해서 도시계획 수립”

2025.06.15 10: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