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6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 시민 피해·지역 발전 우려

민생·복지·경제 등 필수 사업 총 187억 삭감... "시정 운영 차질 불가피"
국도비 매칭 사업·SNS 홍보·상수도·주민 참여 등 주요 사업 연속성 훼손
매년 반복되는 예산 삭감... 시민 일상과 도시 미래 저해하는 일 없어야

2025.12.31 18: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