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SKT 온라인특화요금제 환영, 기업 주도 정책 바람직”

과방위원장으로 앞장서 조율, 간사 시절 유보신고제 도입
언택트 시대 단비와 같은 역할... 통신비 절감 노력 기대

2020.12.29 14: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