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40년 넘은 명학·석수역 '2025년까지 대변신'

승하차 시설 확충, 휴식·문화공간 겸비, 자연채광 고려 친환경 공간
최대호 안양시장, "역사주변 교통편익 증진·보행자 중심으로 개선"

2022.04.01 09: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