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미국에서 입국한 50대 코로나19 확진

  • 등록 2020.05.24 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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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미래신문=채솔님 기자) 화성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안동 풍성신미주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지난 20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이 확진자는 입국 당시 안심택시를 이용해 공항에서 자택으로 이동 후 자가격리 상태였다.

 

이에 시는 자택 및 주변을 소독하고 동거인 1명은 검체 채취 예정이다.

 

화성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채솔님 기자 kifutur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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