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에도 아랑곳없이 무르익는 벼

  • 등록 2021.07.24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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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미래신문=조영현 기자) 입추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가오는 가을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연일 섭씨 3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속에서도 벼 이삭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조영현 기자 kifutur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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