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집중호우 피해 지원 '수원시에 1000만원 기부' 

  • 등록 2022.08.19 1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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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신속하게 피해 가구에 배분 예정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고객지원부 임동춘 부처장은 19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상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의 후원금을 폭우 피해를 본 가구에 배분할 예정이다.

 

이상균 복지여성국장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의 후원이 수해로 힘겨워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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