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왕송호수 해맞이... 붉은 빛 향해 새해 소원 빌어

  • 등록 2026.01.01 13: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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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시민 5000여 명 행사장 찾아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는 첫 일출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일출이 펼쳐졌으며 이를 지켜본 5000여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시민들은 왕송호수에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 기운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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