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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도민의 지지와 성원 호소

도민을 위한 민의의 전당으로 만들어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규창, 이애형 등 現도의원·도의원 후보들은 17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잃어버린 5년에 대한 희생을 끌어안고 회복시켜줄 대통령·경기도지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인 김규창·허원·이애형·이제영·백현종·박윤영 現도의원과 도의원 후보들은 "이재명 前경기도지사의 안하무인식 태도 앞에 경기도의회의 권위는 무너졌고 대권을 향한 막가파식 조례안·퍼주기식 예산에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같은 당이라는 이유로 함구해 주었으며 이에 대한 비판이라도 한 의원에게 돌아온 것은 따돌림과 문자폭탄"이라며 "이러한 혹독한 현실 속에서도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거대 여당에 맞서 도민들의 진정한 권익을 위한 조례와 예산에 대한 목소리를 굽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숨죽일 때 국민의힘 의원들은 경기도 대변인실의 공무원 중립 의무 위반 의혹과 대장동 사태의 진상 규명과 수사 촉구 투쟁, 김혜경의 법인카드 불법사용 및 약 대리처방 등에 대해 검찰에 고발해 도정을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섰다"며 "경기도를 대선을 위한 발판으로 삼았던 이재명 前경기도지사와는 달리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선택받는다면 경기도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재명 前경기도지사의 거수기 역할을 했던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다시 대거 경기도의회에 입성한다면 경기도의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경기도의 발전을 이끌 김은혜 후보의 당선과 경기도의회의 다수당을 이룰 국민의힘이 필요하다"고 도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