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9 (일)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2.4℃
  • 구름조금광주 -1.5℃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6℃
  • 흐림제주 4.6℃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4.1℃
  • 맑음금산 -7.7℃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시흥시, 내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55명 모집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12월 6일에서 8일까지 3일간 본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55명(전일제 39명, 시간제 16명)이다.

 

일반형 전일제는 주5일 40시간 근무조건에 월급 201만 580원을 지급하며 시청·행정복지센터·도서관 등에서 근무한다.

 

일반형 시간제는 주5일 20시간 근무조건에 월급 100만 5290원을 지급, 행정복지센터·장애인 보호 작업장 등에서 근무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근로개발을 통해 사회참여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책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