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J CGV 자회사이자 세계적인 기술 특별관 선도 기업 CJ 4DPLEX가 한층 더 강화된 SCREENX의 몰입감을 글로벌 관객에게 선사한다. CJ 4DPLEX는 세계적인 3D 시네마 기술 기업 리얼디(RealD)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2위 극장 사업자인 시네월드 그룹(Cineworld Group plc)의 극장 체인인 미국 리걸 시네마(Regal Cinemas)의 SCREENX 상영관에 RealD 3D 기술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리걸 시네마의 50여 개 스크린에 적용할 예정으로 연말 기대작 ‘아바타: 불과 재’ 개봉에 맞춰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SCREENX의 양옆으로 확장된 스크린에 RealD의 초고화질 3D 기술이 결합하면 정면 스크린은 RealD 3D로, 양옆 확장 스크린은 SCREENX의 파노라믹 비주얼로 구현돼 관객은 더 입체적이고 공간감이 강화된 시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기존 SCREENX의 몰입형 관람 환경을 한 단계 더 확장하는 기술적 진전으로, 프리미엄 상영 포맷의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협업은 SCREENX의 글로벌 확산 속도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구립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겨울 독서 교실’과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겨울 프로그램은 독서 활동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교육 과정으로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의 학습 연속성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로 마련됐다. 겨울 독서 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원하는 제112회 전국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아, 읽자!’를 표어로 한 독서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용비도서관 ‘타임캡슐 프로젝트’ ▲학나래도서관 ‘그림책으로 만나는 겨울’ ▲석바위도서관 ‘역사 속으로 풍덩: 근현대사’ ▲소금꽃도서관 ‘추억을 잇는 초록 실 이야기’ 등으로 마련됐다. 독서 교실은 총 4회 중 3회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강생 전원에게 독서 노트와 독서 배지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겨울방학 특강은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정골도서관 ‘동화연계 창의블록’ ▲관교도서관 ‘오감 책놀이! 신난단 말이야~’ ▲쑥골도서관 ‘그림책으로 만나는 감성 북아트’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5일 의왕시 신협 본점 덕성홀에서 시군 및 가맹단체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추진 예정인 경기도 장애인체육 연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당사자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수렴해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해관계자 간 협력과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설명회를 주관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사업설명회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내 장애인체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도정 방침에 맞춰 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당사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해 2026년도 사업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6년부터 기존 종이 문서 기반의 사업 신청·접수 방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마을해설사와 함께 행궁동 일대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크리스마스 특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점심시간 제외) 매 시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화성행궁 광장에서 출발해 종로교회, 순교터, 북수동성당, 동신교회, 아담스기념관을 지나 정조테마공연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운영된다. 특별 해설 코스 곳곳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화성행궁 광장과 북수동성당, 정조테마공연장에서는 대형 트리를, 북수동성당 인근 뽈리화랑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 특별전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정조테마공연장에서는 상시 운영되고 있는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특별 해설 프로그램은 행궁동의 종교, 역사,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감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 “올 연말 많은 시민들이 의미 있는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예약은 참여 희망일로부터 3일 전까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특별 해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GV는 올겨울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를 SCREENX, 4DX, ULTRA 4DX, IMAX, Dolby Atmos 등 기술 특별관 전 포맷에서 3D 버전으로 상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전편인 ‘아바타: 물의 길’ 개봉 당시 CGV에서 관람한 전체 관객의 60% 이상이 3D를 포함한 기술 특별관에서 관람했다. 특히 4DX와 IMAX 등 주요 기술 특별관의 좌석 판매율은 일반관 대비 2배 이상 높았으며 4DX와 ULTRA 4DX 객석률은 60%를 넘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아바타: 불과 재’ 역시 기술 특별관을 중심으로 관람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바타: 불과 재’ SCREENX 3D 버전은 CGV용산 SCREENX관(용스엑)를 비롯해 왕십리(왕스엑), 홍대(홍스엑) 등 전국 10개 SCREENX관에서 상영된다. 정면에서는 선명한 3D 영상이 생생하게 펼쳐지고 양옆 윙 스크린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야를 부드럽게 채우며 시선 분산 없이 편안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눈앞에서 선명하게 살아나는 3D 입체감과 주변 시야를 감싸는 확장된 화면이 결합되면서 관객은 영화 속 공간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현장감을 경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와 일본의 Loftwork(대표 Mitsuhiro Suwa)가 지난 6일 양 기관의 상생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발굴된 로컬 크리에이터의 확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터 육성 및 네트워킹을 위한 교류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동창작 프로젝트의 기획 및 추진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거점 공간과 기술 인프라의 상호 이용 및 지원 ▲상호 협력을 위한 국제 교류 채널의 확보 및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해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국가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교류하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로의 문화가 만나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8월 Loftwork가 운영하는‘Fabcafe Kyoto’에서 수원 로컬 콘텐츠 전시인 ‘Playing with Suwon’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2024년도 로컬콘텐츠 창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올해 창단한 군포시 바둑팀이 ‘2025 KBF 바둑리그’ 정규리그에서 8승 3패로 준우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바둑협회(KBF)가 주관하는 KBF 바둑리그는 전국 12개 팀이 참가하는 국내 주요 단체리그로 팀 전략·판 배치·대국 운영 등 종합적인 전력 관리가 요구되는 대회이다. 군포시 바둑팀은 창단 첫해임에도 꾸준한 경기력과 안정적인 팀 운영을 기반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군포시 바둑팀은 문영근 부단장, 임병만 감독 외 6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는 창단 이후 훈련 인프라 지원, 선수단 관리체계 마련 등 팀 기반 조성에 집중해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창단 첫해부터 정규리그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단의 집중력과 준비된 운영체계가 만든 결과”라며 “포스트 시즌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특별 행사인 ‘2025 크리스마스 플라자(CHRISTMAS PLAZA)’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단 하루만 열리는 전야제 특별콘서트 ‘캠퍼스 플러스’를 중심으로 국악과 클래식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먼저 12월 1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전야제 ‘캠퍼스 플러스’는 판소리·정가·해금·바이올린·소프라노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선보이는 합동 무대로 꾸며진다. 참여진은 현재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실력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들로 ▲판소리 안이호·이혜진(밴드 이날치 보컬, 전통·현대음악을 아우르는 소리꾼) ▲정가 이유림(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정가 주자) ▲소프라노 이은샘(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역) ▲해금 고수정(젊은 국악 흐름을 이끄는 기량의 연주자) ▲바이올린 문민송(시흥 출신,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연주자)로 구성됐다. 전야제 무대는 전통과 현대, 국악과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서사처럼 흐르는 연출로 기획됐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3일과 14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5 수문장 마켓 윈터 페스타’를 개최한다. ‘수문장 마켓’은 수원문화재단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로컬 콘텐츠 마켓으로 2021년부터 운영됐다. 수원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수공예품, 디자인, 독립출판, 교육, 체험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수원 대표 창작마켓이다. 이번 ‘2025 수문장 마켓 윈터 페스타’는 겨울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마켓 컨셉으로 운영된다. 수문장 마켓 소속 수원의 로컬브랜드 33팀이 핸드메이드 소품, 패션잡화, 액세서리, 수공예, 반려견 용품과 만들기 체험을 선보인다. 수원의 로컬브랜드 뿐만 아니라 지동예술샘터 수공예 작가와 안성시 문화상단협의회, 화성시 생활시장화인, 경기남부 나나른 마켓 소속의 브랜드 31팀도 초청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방문객을 위한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소원 카드 쓰기 체험, 구매 이벤트, SNS 팔로우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2025 수문장 마켓 윈터 페스타’는 시민들이 다양한 로컬콘텐츠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GV가 전국적으로 리클라이너 상영관을 확대하고 전반적인 극장 환경을 개선하는 등 관객의 영화 관람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CGV는 올해 극장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18개 극장의 70개 상영관에 리클라이너 좌석을 신규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8개관 전관을 리클라이너 좌석으로 교체한 CGV강릉을 비롯해 창원더시티·대구죽전·제주노형·대구한일·대구스타디움·인천·고양백석·광주첨단·동래 등 총 10개 극장에서 리클라이너 상영관을 확대했다. CGV용산아이파크몰·영등포타임스퀘어·왕십리·홍대 등 SCREENX 거점 4개관에도 리클라이너 좌석을 도입하며 몰입도 높은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CGV센텀시티와 CGV평택은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과 함께 극장 환경 전반을 리뉴얼했다. F&B 식음 공간을 확장하고 로비를 비롯해 매점, 키오스크 등 편의 시설을 재정비하는 한편 SCREENX 기술 특별관 상영 환경도 업그레이드해 관람 환경을 차별화했다. 올 들어 새롭게 선보인 CGV고덕강일과 CGV파주운정은 개관부터 프리미엄 인프라를 선보였다. 지난 4월 새롭게 문을 연 CGV고덕강일은 8개관 중 5개관에 리클라이너 좌석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대야도서관 휴게실을 클래식 음악 감상과 여행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문화형 휴게실’로 지난 9월 새롭게 단장한 이후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휴식 공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대야도서관 휴게실이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 조용히 사유하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넘어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 감상과 지역 여행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휴게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것은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이다. 바흐, 헨델, 비발디 등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모차르트, 베토벤 등의 고전 시대 음악과 슈베르트, 브람스, 리스트 등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이 마련돼 있어 이용자들이 북카페처럼 편안하게 대화하면서 클래식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휴게실의 또 다른 특징은 ‘시흥 꼭 가볼 곳’ 명소 코너다. 여행지를 소개하며, 짧은 휴식 시간에도 여행의 영감을 얻을 수 있게 구성했다. 여행 명소는 호조벌, 물왕호수, 갯골생태공원, 월곶포구, 거북섬 마리나 경관브릿지, 연꽃테마파크, 은계호수공원, 배곧생명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남기민)은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위한 2025 SUMA 윈터 페스티벌 '뮤지엄 라디오'를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로비에서 개최한다. '뮤지엄 라디오'는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감상하는 사일런스 공연 방식으로 총 4부로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1시 40분까지 운영되는 1부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춘천 공지천 재즈페스티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송유림이 출연해 재즈 보컬과 피아노로 연말에 어울리는 곡을 선보인다. 2부는 1시 40분부터 2시 30까지 운영되며 수원 지역 바이닐 커뮤니티 ‘수중 발레단’에서 활동하는 DJ 딩기롱이 시티팝, 가요 등을 선곡해 DJ잉한다. 3부는 2시 30분부터 3시 10분까지 아름다운 노랫말로 사랑받는 인디 가수 안희수가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로 개인 앨범의 수록곡과 인기 가요를 커버해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3시 10분부터 4시까지는 레코드 인플루언서로 인지도가 높은 DJ 허니리바이닐이 캐롤, 가요 등을 선곡해 DJ잉 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선착순 50명 참여 가능하고 원하는 프로그램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용스엑·영스엑·왕스엑에 이어 홍스엑까지 한층 진화한 SCREENX를 즐겨보세요! CGV는 오는 15일 홍대 SCREENX관(일명 홍스엑)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CGV는 올해 추진한 SCREENX 거점 4개관(용산아이파크몰·영등포타임스퀘어·왕십리·홍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모두 완료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홍스엑은 스크린·음향·좌석 등 전반에 걸쳐 상영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 좌·우 윙 프로젝터를 교체하고 브라이트 윙 스크린(Bright Wing Screen)을 도입해 화면의 밝기와 선명도를 강화했다. 또한 전 좌석에 리클라이너를 도입해 관람 편의성과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겨울 기대작 ‘아바타: 불과 재’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SCREENX 홍보 영상 퀴즈에 참여해 정답을 맞힌 고객 선착순 1만 명에게 CJ ONE 500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아바타: 불과 재’를 관람한 고객 중 333명을 추첨해 홍스엑 3D ‘아바타: 불과 재’ 1만 원 관람 할인권 2매를 지급한다. 홍스엑에서 ‘아바타: 불과 재’를 관람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한정판 SCREENX 스페셜 포스터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는 9일부터 14일까지 두 어린이 사진작가 엄서준, 엄예준의 특별한 전시 ‘사진으로 말하는 빛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두 형제가 일상의 장난감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포착한 빛과 색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평범한 물건들에 스며든 빛을 천천히 바라보며 발견한 반짝임, 그 속에 숨어 있던 작은 이야기들을 어린 시선만의 순수함과 호기심으로 기록했다. 특히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도구를 이용해 만들어낸 작품들은 기술보다 관찰의 힘과 상상력의 깊이가 얼마나 큰 예술적 표현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아이들의 작은 발견이 만들어낸 사진 속 세계는 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할 것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것이 두 어린 작가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 휴관)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기타 관련 사항은 안성시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9월 실시한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 이어, 지난 4일 관리자 대상 심화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재단은 전 직원과 관리자 모두를 대상으로 단계별 예방 교육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책임과 인식을 보다 공고히 하고자 심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9월에 진행된 전 직원 대상 예방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발생 유형, 금지되는 행위 기준, 신고 및 대응 절차 등 기본적인 예방 지식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현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연계해 지난 4일 진행된 관리자 대상 심화 교육에서는 조직 내 감독 책임을 가진 관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중심 내용으로 ①직원과의 면담 시 유의사항 ②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기준 ③관리자 스스로 일상 업무에서 주의해야 할 언행과 팀 내 갈등 예방 방법 등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 이뤄졌다. 그리고 실천가능한 행동 기준 제시와 함께 관리자가 조직문화 보호자이자 예방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남기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은 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프로젝트 '2025 찾아가는 미술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스스로 창작의 주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문화예술 기획가 김민지, 시각예술가 손현정, 일러스트레이터 임선경 3인의 예술가가 멘토로 참여한 본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매향중학교와 수일여자중학교에서 진행됐다. 참여 작가들은 정기 워크숍과 개별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학교와 전시관을 잇는 협력적 교육 모델을 구현했다. 참여 학생들은 ‘공동체’를 주제로 마을과 지역을 탐색하며 대형 드로잉, 설치 구조물 등 다양한 방식의 공동 작업을 수행했다. 특히 도시 개발, 환경 문제, 세대 간 단절 등 자신들이 체감하는 도시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시각적 내러티브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주변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이를 시각언어로 표현하는 미적 체험을 심화하는 한편, 의견을 나누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협업 능력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J CGV가 파주 운정신도시에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역할을 할 새로운 영화관을 선보인다. CJ CGV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4층에 CGV파주운정이 오는 5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5일 그랜드 오픈에 앞서 3~4일에는 프리 오픈으로 관객을 만난다. CGV파주운정은 총 5개관 464석 규모로 전 좌석 리클라이너를 도입해 관람 편의성을 높였다. CGV파주운정은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지상 2층 보행 데크로 연결돼 접근성이 좋으며 대형 쇼핑몰을 비롯해 주거시설과도 연결돼 있어 가족 단위 고객이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또한 ‘걷고 싶은 골목(LANEWAY), 머물고 싶은 광장’ 콘셉트를 적용해 로비에서 라운지와 상영관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골목을 따라 걷는 듯한 여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CGV파주운정은 영화를 상영하는 공간을 넘어, 한 편의 영화가 끝난 뒤에도 지역 주민이 머물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형 영화관으로 자리잡길 기대하고 있다. CGV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프리 오픈 기간인 3~4일에는 ‘나우 유 씨 미 3’, ‘윗집 사람들’, ‘나혼자 프린스’ 등 신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북부지원센터(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에서 ‘2025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및 2025 경기북부 한마음(체육)대회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 한 해 경기북부 장애인체육의 양대 축이었던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북부 한마음(체육)대회’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임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나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체육 현장에서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스포츠 권익 교육’이 먼저 이뤄졌고 ▲2025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평가 ▲2025 경기북부 한마음(체육)대회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대회들의 운영상 미비점을 면밀히 짚어보고, 차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져 내년도 대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의 미디어아트 융합전시 ‘드림라이트(Dream Light)’가 지난달 28일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 새로운 공공 관광브랜드로 인정받았다.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은 공공기관, 지자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브랜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활동 전반을 평가해 공공의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매년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브랜드 가치를 검증받는다. 관광브랜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드림라이트’는 ▲수원의 시작부터 역사와 문화가 융성한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도시가 걸어온 시간의 여정을 ‘빛’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융합 전시라는 점 ▲4D 실감미디어아트, 레이저 맵핑, 360° 파사드, 디지털 키네틱, 빛의 포토존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11개의 미디어융합 작품으로 새로운 미디어아트 경험을 제공한 점 ▲관람객 체류시간 증가와 새로운 관광명소 발굴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을 높게 평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GV가 12월에 시네마틱 경험을 극대화할 ‘아바타: 불과 재’를 비롯해 액션·애니메이션·클래식 명작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CGV 기술 특별관 전 포맷으로 상영한다. SCREENX에서는 판도라의 확장된 세계관과 경이로운 비주얼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판도라의 광활한 경관과 새로운 ‘재’의 부족과의 육지와 바다를 넘나드는 공중 전투 장면이 양옆의 스크린으로 펼쳐져 실제 전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4DX에서는 격렬한 전투와 비행 액션을 모션 체어의 진동과 바람·물·공기 등의 효과와 함께 체감할 수 있으며 판도라의 다양한 환경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IMAX와 Dolby Atmos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화질, 입체적인 사운드가 작품의 스케일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압도적인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한다. 12월 3일 개봉하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4DX·IMAX로 상영한다.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 부를 돌파한 인기 시리즈의 신작으로 4DX에서는 주술과 주령이 충돌할 때의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