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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20회 시장기 단축마라톤대회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6일 조안면 물의정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달리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육상연맹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최현덕 시장과 시의원들이 대회에 직접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학생부 5㎞와 일반부 10㎞ 코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진 물의정원을 출발해 반환점을 돌아 결승선까지 힘차게 달리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 넘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천 자율주택정비사업 찾아가는 상담센터, 22일까지 운영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간석여중 일원과 부개·일신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상담센터는 간석3동에서 9월 2일, 부개동에서 9월 21일, 일신동에서 9월 22일 운영된다. 장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자율주택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토지등소유자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개별 신축이나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을 검토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관련 기초사항을 안내한다. 상담에서는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요건과 추진 가능성을 검토한다.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사업성 및 경제성 분석 등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사업 추진 가능성과 방향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등소유자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균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

화성시의회, 수원·오산시의회와 서해안관광벨트 현장 살펴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지난 4일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와 함께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화성 서부권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살펴봤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관계자와 수원특례시의회, 오산시의회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 서해안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주요 관광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지역 간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전곡마리나, 유스호스텔, 황금해안길, 제부도 등 서해안 관광벨트 주요 사업과 관광자원에 대한 현황 브리핑을 청취했다. 이어 서해랑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해 제부도로 이동한 뒤 순환버스를 타고 제부도 일대를 둘러보며 관광객 이동 동선과 관광시설 운영 현황 등을 직접 살폈다. 특히 전곡항과 제부도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를 직접 체험하고 제부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해양·레저·체류형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계해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단,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단이 전국 114개 팀이 참가한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남동구는 지난달 20일부터 12일간 속초 설악야구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이 정상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결승에 오르기까지 총 다섯 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2점만 허용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였다. 경기마다 실점을 최소화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결승전에서는 1회 초 1번 타자가 솔로 홈런을 치며 먼저 점수를 올렸다. 이후 리드를 지키는 경기 운영으로 상대의 추격을 막아내며 1대 0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팀을 떠나는 7학년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동생들을 이끌었다. 선수들은 팀을 뒷받침하며 ‘최강 남동’ 특유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고,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자부심인 리틀야구단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이끌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지도진에도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올해 남은 대회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치러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속초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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