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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 원활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참여 단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충실한 사업계획 수립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시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장려하고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동을 뒷받침하


신한은행 땡겨요,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 시행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일부터 3월 8일까지 땡겨요 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배달’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한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다. 고객은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션은 총 3가지 챌린지로 구성됐다.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는 2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바른 챌린지 3’은 땡겨요 가맹점이 직접 할인 또는 무료배달을 제공하는 가게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가맹점의 자발적 혜택 제공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하는 구조로 고객 혜택의 선순환을 강화

한채훈 의왕시의원, 김광진·권아름·최찬규·이성재 등 청년정책 전문가와 토론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가 지난 2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청년지원센터 2.0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의왕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채훈 의원의 제안으로 기획된 이날 토론회는 기존 청년 공간이 장소 대여, 독서실 같은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기초서비스에 머물렀던 ‘1.0 시대’를 마감하고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켜내는 ‘청년성장 플랫폼 2.0’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토론회에는 청년정책 분야의 맨파워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였던 대통령비서실 청년비서관과 광주광역시 부시장 등을 역임한 김광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청년 지방의원으로 활동 중인 최찬규 안산시의원과 권아름 원주시의원,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강승구 의왕시청년협의체 일자리분과위원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왕시 청년을 위해 제언했다. 김광진 전 의원은 “청년센터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단순한 예산 확대를 넘어 수요자 중심의 분석과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며 “단순한 독서실 형태의 청년공간이 아니라 중앙정부와 광역단체가 지원하지 않는 부분을 찾아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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