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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체육시설 안전 점검 및 위험성평가 안전관리' 강화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관내 체육시설을 안심

화성시의회, 발달장애인 예술전시 ‘아트 브릿지’ 참석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Arte)가 주최한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복지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을 격려했으며 아르떼 교육과정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작가들과 관계자도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 교육을 통해 쌓아온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사회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첫 번째 이음’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작가들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관람객과 공감하고 연결되는 의미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소중한 과정의 결과”라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작가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인천교육청,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 위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6일부터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의 원활한 한국어 습득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한국어 예비과정(Pre-school)’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도 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이 원적 학교의 학적을 유지하면서 집중적인 한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인정 대안교육’ 형태의 위탁교육 과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한국어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지도 ▲학교생활 적응 및 한국 문화 이해 교육 ▲기관별 특색 교육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별 수준에 맞춘 소규모 집중 지도를 통해 원적 학교로의 안정적인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적기에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기관을 기존 2개에서 총 4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한국어 예비과정 위탁은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운영 기관 정보는 인천시교육청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들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FC,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축구공 기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FC는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맞이하여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지역 축구인 응원과 대회 활성화 지원을 위해 축구공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총 40여개 팀에 100개의 축구공이 전달됐으며 지역 동호인과 생활체육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시장기 축구대회는 화성시 내 동호인과 생활체육 축구인들이 참여하는 대표 대회로, 지역 축구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화성FC는 2025년 프로 무대에 진입한 이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화성시축구협회 이기용 회장은 “참가팀들을 위해 축구공을 지원해 주신 화성FC에 감사드린다. 이번 계기를 통해 화성시 생활 축구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종국 화성FC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생활체육 현장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비롯해 지역 내 다양한 생활체육 현장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성FC는 오는 4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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