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공사는 이번 대규모 채용을 통해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번 채용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일반·회계·법률) 18명 ▲기술직(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4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중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채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채용분야를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4월 16일부터 5월 7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홈페이지(ih.co.kr) 내 채용정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윤기 사장은 “공사의 다양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신입직원 채용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어떠한 인사청탁이나 압력 등 부정한 방법없이 청렴하고 공정한 채용절차 이행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16회 화성뱃놀이축제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인사아트센터 3층에서 홍보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뱃놀이’를 주제로 전곡항 마리나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시민 사진공모전 선정작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화성뱃놀이축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토요일에는 축제 캐릭터 ‘뱃둥이’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과 축제 승선 체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도심 한가운데서 바다와 뱃놀이의 감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전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인사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화성뱃놀이축제에 더 큰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 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수도권 최대의 마리나인 전곡항 일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제로 요트, 보트, 유람선, 낚싯배 등 다양한 선박의 승선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갯벌에서 진행하는 맨손물고기잡기(독살체험), 낚시대회, 배끌기 대회, 야간 불꽃놀이 등 육·해상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금지구 내 상업용지 총 8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필지별 면적 685.9~2554.4㎡ 규모로 공급 예정 금액은 약 72억 7000만~146억 6200만 원 수준이다. 8필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GH는 기존 2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에서 납부기간을 대폭 연장하고 이자 부담을 없애는 등 파격적인 판촉안을 제시했다. △계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선납 할인 등을 적용해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공급 용지는 다산역 초역세권 및 남양주시청 2청사 바로 앞에 위치해 입지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청, 교육청, 경찰서 등이 밀집한 ‘원스톱 행정도시’로 구리-도농-호평을 잇는 동서 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를 잇는 남북 축의 중심지다.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 서울시청역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한 광역 교통의 요충지로서 유동인구 흡수에 최적화된 도시로 평가된다. 입찰 신청은 5월 12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낙찰자는 같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체육시설 회원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기존 체육시설 운영 시스템을 보완하고 급증하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자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예약과 결제, 회원관리 및 시설 운영 기능을 연계하는 고도화 작업을 통해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반응형 웹 기반 통합 예약 시스템 구축을 통한 모바일 최적화 ▲직관적인 UI·UX 디자인 개선 ▲카카오·네이버 등 간편인증 로그인 도입 ▲전자영수증 발급 기능을 통한 행정 효율화 및 종이 절감 ▲수강신청과 결제 등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회원정보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시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의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전세사기 예방 금융비용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로 대표적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HF 지킴보증’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HUG 반환보증’이 있다. 신한은행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임차보증금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제도이지만, 보증료 부담으로 사회적 배려계층의 가입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은 신한은행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면서 ‘HF 지킴보증’ 또는 ‘HUG 반환보증’에 가입한 고객 중 ▲1991년생부터 2006년생까지의 청년 ▲본인 또는 배우자가 외국인이거나 귀화한 다문화가정 ▲본인·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 중 장애인이 포함된 경우다. ‘전세사기 예방 금융비용 지원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0만원 한도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 11억원 규모로 3900명의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은행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거북섬홍보관 커뮤니티오피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친환경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을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콘텐츠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사는 지난 2월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서 거북섬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피박 마스터 과정’은 버려지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한 공예 제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가공부터 작품 제작까지 하루 3시간 완성형으로 진행되며 실전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함께 제공한다. 참여자는 캐릭터 키링, 연필, 명태풍경, 화병, 화분 등 총 6개의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다. 체험 정원은 회당 8명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체험비는 20만원이다. 단 시범운영 기간(4월~5월)에는 10만원으로 적용된다. 주말에는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54조 7391억원을 기록하며 금융권 전체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연금관리 모델을 바탕으로 DB(확정급여형) 고객의 DC(확정기여형) 전환과 IRP(개인형퇴직연금)로 이어지는 운용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DB·DC·IRP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고객 모두에게 연속성 있는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장기 수익률 경쟁력도 있다. 퇴직연금은 장기간 운용되는 상품인 만큼 장기 수익률이 최종 연금자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신한은행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2026년 1분기 공시 기준 원리금 비보장형 10년 수익률은 DC 5.17%, IRP 4.78%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고객 수요 증가에 따라 ETF·TDF 등 실적배당형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왔으며 은행권 최다 수준인 242개 ETF 상품을 제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금융권 전체 1위 달성을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 내 학교급식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양상추 껍질’이 농업 자재와 유통 포장재로 재탄생해 현장에서 활용되기 시작했다. 자원순환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는 가운데 최근 불안정한 비닐 원료 수급 위기에 대체 소재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원장 최창수)과 환경기업 ㈜그리코(대표 박재민)는 학교급식 부산물인 양상추 껍질을 활용해 ▲멀칭필름 ▲비닐 ▲스트레치랩 등 농업 및 유통용 제품으로 재자원화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다. 특히 올 4월부터 가평 지역 4개 농가를 대상으로 멀칭필름을 무상으로 공급해 현장 적용을 시작했다. 농가에서는 실제 작물 재배 과정에서 제품의 사용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있으며 친환경 자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현장 농가에서는 최근 멀칭필름 공급 불안으로 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반응도 나온다. 한 농가는 “요즘은 석유 기반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 불안으로 농업용 비닐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대체 소재가 있다면 비용과 수급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비닐과 스트레치랩 제품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에서도 시험 사용을 앞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 서울시 아리랑타워에서 국제방송교류재단 아리랑TV와 ‘2026년도 경기도 내 중소기업 해외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홍보와 마케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올 하반기 ‘한·일 소비 트렌드 및 K-상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본 현지 촬영을 마친 홍보 영상은 아리랑 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해외 판로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약 20개국의 온·오프라인 판로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작년에만 거래액 193억 원을 기록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이번 아리랑TV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그간 해외 판로 진출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아리랑TV가 가진 글로벌 홍보 역량을 한 데 더하는 것”이라며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서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이 해외에서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흥을 대표하는 공원인 갯골생태공원, 배곧한울공원,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3개소에서 환경 정화와 생태 가치 회복을 위한 ‘벚꽃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생태·역사·해안 거점 공원을 중심으로 공원이 지닌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시민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활동 시작 전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참여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정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공원별 특성과 관람 동선을 고려해 인원을 체계적으로 배치했으며 플로깅에 참여한 공사 직원 23명은 오전 9시부터 총 3시간 동안 공원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플로깅을 통해 총 12포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벚꽃 개화기를 맞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공사는 이번 플로깅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사회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공공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경기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필리핀 유수 대학교 학생 단체의 관내 대학 방문을 추진하며 ‘대학 투어형 인바운드 관광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내 4대 명문으로 꼽히는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와 지역 기반 실무 교육 중심인 필리핀 앙헬레스 시립대학교(City College of Angeles) 학생 및 관계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확정된 일정에 따르면 산토 토마스 대학교 학생단은 총 3차례에 나누어 화성시를 찾는다. 4월 15일과 16일(에는 각 150명씩 장안대학교를 방문하며 4월 17일에는 300명의 대규모 인원이 수원대학교를 찾을 예정이다. 이어 5월 12일에는 앙헬레스 시립대학교 학생 76명이 수원대학교를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 재단은 이번 방문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내 대학교와 섭외 및 검토를 진행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수원대학교와 장안대학교가 국제 교육 교류의 파트너로 확정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을 넘어 실질적인 교육 교류에 초점을 맞췄다. 방문단은 각 대학의 시설을 견학하는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CJ올리브영(대표 이선정)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올리브영 SOL통장’을 13일 출시했다. ‘올리브영 SOL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올리브영 이용 실적에 따라 200만원 한도까지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13일부터 올리브영 앱 내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 20만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신한은행은 통장 신규 고객 전원에게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올리브영 SOL통장’ 또는 연결된 체크카드로 올리브영 온라인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월 5000원 이상 이용하면 1년간 매월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5000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3개월 누적 이용 조건을 달성할 때마다 올리브영 쿠폰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1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제휴 특화상품은 금융 혜택과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함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협업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해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신용평가체계 개편’ 방향에 맞춰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 참여는 금융위원회가 주재한 ‘신용평가체계 개편 TF’의 핵심 과제인 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의 일환이다. 기존 신용평가가 금융거래 이력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은 매출, 업종, 상권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업종별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은행은 신규 개인사업자 대출 신청 고객 중 SCB 등급이 우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우대 심사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이번 시범운영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체계를 지속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모델 도입은 금융의 관점을 과거의 신용에서 미래의 성장성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다”며 “금융위원회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방향에 발맞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복지택시 ‘희망네바퀴’(휠체어 차량)와 ‘바우처 택시’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며 대상자는 센터에 등록된 장애인 이용객이다. 이용객은 당일 1인당 최대 편도 4회까지 무료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편의성을 높였다. 차량별 운행 시간은 ‘바우처택시’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희망네바퀴’(휠체어 차량)는 24시간 상시 운영해 이용자의 개별 일정과 상황에 맞춘 유연한 이동을 지원한다. 공사는 이번 무료 운행을 통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교통행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행하는 이번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이하 iH)는 지난 3월 30일과 4월 6일 지하 랜선회의실에서 조직의 청렴한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정책회의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3월 30일 ‘2026년 제1차 CEO 주관 청렴정책회의’에는 부서장 이상 간부급 직원 29명이 참석해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부진 사유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청렴정책 회의는 2026년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했다. 또한 4월 6일에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중 ‘갑질’ 관련 주요 내용을 주제로 ‘고위직 및 승진자 대상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청렴 및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iH는 앞으로도 ‘청렴혁신추진단’,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등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반부패·청렴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제도와 실천이 결합된 실효성 있는 청렴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청렴은 조직 운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옥상정원 조성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공공시설 내 유휴 옥상 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작물 재배를 통해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민체육센터에서 처음 도입되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백운커뮤니티센터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공사는 옥상정원에서 잎채소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수확한 농산물은 지역 주민 및 시설 이용 고객에게 기부함으로써 환경보전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 “옥상정원 조성 사업은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녹색공간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향후 공공시설 내 녹색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친환경 도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됐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오후 4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관내 체육시설을 안심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4월 7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과 격려를 강화하고 성과와 책임,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