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 미디어센터는 지난 24일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와 ‘AI 기반 콘텐츠 창·제작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수영 모피어스 스튜디오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개발한 창작자 친화형 AI 플랫폼 ‘AICRON(에이크론)’을 중심으로 향후 협력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한 프로그램 구독 및 기술 지원 ▲ AI 콘텐츠 제작, 교육 등 AI 분야 발전을 위한 협업사업 등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에는 AICRON(에이크론)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AI 콘텐츠 창·제작 활동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21일부터 미디어센터와 협업해 운영 중인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GX 사업 연계 수업에도 AICRON(에이크론) 플랫폼을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모피어스 스튜디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창작자 중심의 AI 플랫폼을 통해 더욱 자유롭고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남구국민체육센터 2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평택시청 역도팀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전국체전은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이북5도·재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체육대회로 44개 종목에서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평택시청 역도팀에서는 3명의 여자 선수가 출전했다. 그중 신재경 선수는 여자일반부 49㎏급에 출전해 인상 77㎏(1위), 용상 98㎏(3위), 합계 175㎏(1위)을 기록하며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으며 손아영 선수는 여자일반부 55㎏급에 출전하여 인상 81㎏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신재경 선수의 활약이 눈부셨다. 2019년 전국체전부터 여자일반부 49㎏급 인상 부문에서 정상을 지키고 있는 신재경 선수는 지난해 아쉽게 합계 3위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합계 1위까지 기록하며 경기도의 종합체전 4연패에 힘을 보탰다. 평택시청 역도팀 강병조 감독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우리 역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오는 11월 8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극단 돋을양지와 함께 연극 '그래도 가족'을 선보인다. 배우 이기영이 이끄는 극단 돋을양지의 '그래도 가족'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묻어둔 말들을 품고 살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야간 공장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둘째 수민이 잠시 해외로 떠나기로 결심하고 ‘할미 금영’의 생일날 가족들에게 출국 소식을 전하며 드러나는 서로의 상처와 오해가 드러나며 갈등이 극에 달한다. '그래도 가족'은 금영 역의 김희정 배우, 주화 역의 김은현 배우, 희수 역의 이지윤 배우, 수민 역의 이지원 배우, 은수 역의 임진웅 배우, 수연 역의 박해란 배우가 무대에 올라 섬세한 가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10월 24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며 수원SK아트리움 싹 후원회원은 1인 2매까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이밖에 수원 시민, 새빛톡톡 회원, 수원SK아트리움 카카오톡 친구, 임산부, 다자녀가족 등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S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연합장로교회는 23일 영종도 하늘체육공원에서 ‘목회자 축구 선교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합신, 대신, 웨신, 성서보수, 합동총신 등 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경기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예선 4경기와 본선 2경기를 거쳐 결승전으로 진행됐으며 번외 경기로 400m 릴레이도 펼쳐졌다. 우승팀에는 상금 30만 원이, 준우승팀에는 축구공 5개, 대회 MVP는 상금 10만원을 수여했다. 이어 육상 우승팀에게는 상금 20만 원이 전달됐으며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1인당 10kg의 쌀을 증정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축구 선교축제는 교단과 교회를 넘어 목회자들이 한마음으로 교제하고 복음의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교회 간 연합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체육 및 문화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목민신문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성시민축구단이 ‘2025 K5 경기도 리그’에서 10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11월 8일부터 열리는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해 K5 경기도 리그에는 총 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일부 팀의 몰수패가 있었지만 안성시민축구단은 주어진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챔피언십에서 안성시민축구단은 전국 각지의 리그 우승팀들과 맞붙어 최강 팀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8강 진출 시 ‘2026년 하나은행 코리아컵’ 출전권이 주어져 팀의 향후 경기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안성시민축구단 김승호 감독은 “전국 각 지역의 우승팀들이 모인 만큼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지만 우승을 목표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이 깊어진 가을, 시민들의 감성을 채워줄 명품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무대에 올린다.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무대에서 만나 볼 '빈센트 반 고흐'는 지난 11년간 510회 이상의 공연으로 누적 관객 5만 명을 돌파한 K-뮤지컬 대표작 중 하나이다. 위대한 화가의 삶과 예술혼이 무대 위에 부활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나 볼 수 있다. 오는 11월 28일 금요일과 29일 토요일 양일간 3회 공연이 진행된다. 화가의 삶과 예술,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살아나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3D 프로젝션 맵핑으로 고흐의 명작들과 그림 속 인물들이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모습을 선보인다. 살아생전 단 한 점의 그림밖에 팔지 못했지만 사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화가가 된 고흐의 이야기가 혁신적인 무대 기술을 통해 눈앞에 펼쳐진다. 관객들은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해바라기’ 등 고흐의 상징적인 작품들을 무대 배경을 가득 채우는 미디어아트로 경험할 수 있다. 캔버스에 갇혀 있던 그림이 생생한 영상으로 재탄생해 배우들의 연기와 어우러지면 살아 움직이는 그림으로 들어가 빈센트 반 고흐의 시선으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GV는 독립·예술영화 관람 저변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 주목할 만한 한국독립영화 6편을 선정해 ‘2025 아트하우스 독립영화 PICK’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작품은 CGV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인 아트하우스 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독립영화의 매력을 알리고 보다 쉽게 독립·예술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극장에서의 관람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아트하우스 독립영화 PICK’으로 선정된 작품은 ‘만남의 집’, ‘세계의 주인’, ‘1980 사북’, ‘너와 나의 5분’, ‘통잠’, ‘한란’(개봉일 순) 등 총 6편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10월 15일 개봉한 ‘만남의 집’은 송지효 주연의 휴먼 드라마로, 첫 햇살 같은 인연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개봉 첫 주에 관객 1만명을 돌파했다. ‘우리들’,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세계의 주인’은 10월 22일부터 관객들과 만난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주목받은 화제작이다. 10월 29일에는 한국현대사에서 잊힌 사북 사건을 조명하는 영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리고 책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11월 생태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태특화 행사는 ▲어린이 마술 공연 '환경지킴이 초록술사'(2017년 ~ 2021년생 어린이 및 보호자) ▲저자 초청강연 '신비로운 공룡의 세계'(초등학생) ▲저자 초청강연 '나는 미생물과 산다'(성인 및 청소년)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신청은 10월 22일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uiwang.go.kr/reserve/)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책과 자연을 매개로 한 생태특화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에게 생태적 삶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백운호수도서관이 생태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1월 생태특화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백운호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CGV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싱어롱 버전으로 단독 특별 상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POP 슈퍼스타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한국의 전통적 요소와 K-POP 세계관, 중독성 강한 OST가 어우러져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싱어롱 특별 상영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전국 100여 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대형 스크린과 입체 사운드를 통해 영화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관객은 영화 속 OST를 함께 따라 부르고 응원할 수 있다. 응원봉을 지참하거나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들의 참여도 기대돼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 속에서 특별한 상영이 펼쳐질 전망이다. CGV는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영화를 관람한 고객에게는 A3 사이즈 한정판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CGV용산아이파크몰에는 영화 속 캐릭터 콘셉트의 포토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 팬들이 각 팀을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팬덤 대전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오는 30일, 2025년 특별프로그램 ‘수미C의 성덕일지: PD열전 – 이병훈 PD편’을 센터 상영관에서 개최한다. ‘수미C의 성덕일지’는 집요한 관심과 꾸준한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창작자를 초청해 특정 분야에 깊이 몰두한 끝에 스스로 전문성을 일구어낸 이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PD열전이란 부제로 저명한 PD들의 강연을 선보여왔다. 지난 4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을 기획 및 연출하며 예능계에 큰 족적을 남긴 주철환 PD가 포문을 열었다. 5월에는 MBC '해를 품은 달' 등을 제작한 김도훈 PD가 드라마 제작의 노하우와 스토리텔링 전략을 전했다. 6월에는 JTBC '아는 형님' 등을 연출한 최창수 PD가 실험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출법을 공유하며 호응을 얻었다. 이어 7월에는 '뽀뽀뽀', '남자 셋 여자 셋' 등 다수의 히트작으로 예능의 황금기를 이끈 송창의 PD가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8월에는 '추적 60분', '인간극장' 등의 김영선 다큐멘터리 PD가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다큐멘터리 철학을 전했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