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동행 경기119’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장진식 소방서장, 이수혁 위원장을 비롯해 8명이 참석해 화재피해 주민의 빠른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행사는 ▲따뜻한동행 경기119 기부행사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혁 위원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변호사, 의료계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되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소방 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화재피해주민 등 취약계층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