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올해 골드바 누적 거래량이 3000kg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11월 30일 기준 신한은행 브랜드 골드바와 매매대행 골드바의 판매 및 재매입을 거래를 모두 포함한 수치로, 같은 기간 누적 거래금액은 약 4843억원에 달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3년 은행권 최초로 골드뱅킹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현재는 은행권 유일의 자체 브랜드 골드바를 판매하며 골드 실물 및 뱅킹 거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실버 실물 및 뱅킹 거래 부문에서도 시중은행 중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금융권 최초로 실버바 100g 권종을 출시하는 등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브랜드 골드바는 실시간 국제 금 시세와 원/달러 환율이 직접 반영되는 구조로 국제 금 가격 기준에 따라 거래된다. 또한 신한은행 브랜드 골드바는 런던금시장협회(LBMA, Londn Bullion Market Association)에서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순도 99.99%의 국제 표준 골드바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통장으로 자유롭게 골드 투자를 할 수 있는 ‘신한 골드리슈’ 상품도 운영하고 있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양도시공사(사장 김경수)는 지난 4일 안산 엠블던 호텔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 및 S등급 인정패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비영리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행한 공헌 활동을 인증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건강한 사회공헌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의 체계성·지속성·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S등급 획득은 공사가 추진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성과로 평가받았음을 의미한다. 공사는 ▲친환경·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경영 추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취약계층 지원·지역상생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공헌을 인정받았다.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기업의 사회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하‘진흥원’)은 경기도 농식품의 품질 향상과 인증 행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체 및 시·군 관리담당자를 대상으로 G마크 인증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먼저 G마크 인증기준과 심사 절차, 인증 취득을 위한 서류, 부적합 및 위반사례를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생산, 가공, 유통 단계별 평가 항목 검사 기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내용이 중심적으로 다뤄졌다. 이어 급변하는 국내외 식품산업 트렌드와 소비 패턴 변화를 공유하며 고품질의 안전성 중심의 시장 흐름 속에서 G마크 인증이 갖는 중요성과 활용 방안도 제시됐다. 또한 이번 교육의 핵심으로 기관이 새롭게 구축한 G마크 인증신청부터 인증획득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 확인 및 관리하는 통합 인증시스템이 소개됐다. 시스템 시연을 통해 온라인 신청, 서류 확인 및 심사관리, 인증 결과, 사후관리 기능 등 인증 절차에 따라 참석자들이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최창수 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은 변화된 기준과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G마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정상혁 은행장이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5년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정상혁 은행장은 청소년 도박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정상혁 은행장은 “청소년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미래가 걸린 심각한 사안이다”라며 “호기심이 평생의 상처가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든든한 ‘사회적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은행 역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상혁 은행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과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을 지목하며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지키는 일에 많은 관심을 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지난 4일 2025년 실천문화 ‘만족해HU, 클린을 더하다’의 일환으로 청정이음 가치 중 하나인 ‘정(정결한 행동)’을 운전대 책임으로 확장한 연말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Safe 이음’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 스스로 안전한 귀가와 책임 있는 선택을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자율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HU공사는 차량 운행과 이동이 많은 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해 ‘음주운전 금지’ 스티커 부착을 지원하며 직원 참여를 유도했다. 연말연시는 회식 증가와 이동량 확대 등으로 음주운전 및 귀가 안전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기에 공사는 ▲주 1회 안전·기강 문자 발송 ▲‘Safe 이음’ 카드뉴스 배포 ▲회식 전·후 10초 안전 브리핑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 금지, 과음 절제, 귀가 상호 확인을 핵심 행동 기준으로 제시하며 직원 스스로 책임 있는 행동을 선택하고 안전한 귀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동강령책임관은 “청렴과 안전은 지시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S등급)을 달성했다. 공사는 지난 4일 안산 엠블던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기념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건강한 사회공헌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사는 ▲친환경·탄소중립 추진 전략 및 친환경 사업 추진 ▲체계적인 사회공헌 추진체계 마련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사회적 책임 수행 분야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았다. 유병욱 사장은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수상은 시흥도시공사가 추진해온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ESG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5일 검단신도시 3단계 어린이공원 2개소를 인천 서구청에 인계 완료해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iH가 인계한 공원은 해달별어린이공원과 아이꿈공원 등 2개소(약 4195평)로 현재까지 검단신도시 3단계 전체 공원·녹지 10개소(약 20만 6367평) 중 6개소를 관할청에 인계했다. 서구 불로동 967-5에 위치한 해달별어린이공원은 옛 풍경을 테마로 당산나무 놀이터를 조성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솔방울 건강마당을 마련했으며 서구 불로동 1002-4에 위치한 아이꿈공원은 청년문화와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을 테마로 커뮤니티 문화마당과 청소년 운동마당, 어린이 지형놀이터 등의 공간을 제공한다. iH 임재욱 본부장은 “이번 공원 인계는 서구청과 신속한 인계·인수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라며 “잔여 인계 예정 공원과 녹지도 최대한 빠르게 개방할 수 있도록 서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오는 5일 금요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육아 및 시니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천시, 인천연구원, 한국주거학회와 공동으로 '인천형 육아-시니어 주거생태계 조성을 위한 주거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도시 중 유일하게 순유입 총인구가 증가한 인천 인구구조 분석과 고령자와 아동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고찰할 예정으로 iH는 주거복지 정책의 한계를 검검하고 주거-서비스-운영을 통합한 ‘생활지원형 인천형 iH 특화 주거모델'을 제안해 생애주기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모색한다. 김도연 경남대학교 교수의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류윤기 iH 사장의 개회사와 김대중 인천광역시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박광재 한국주거학회 회장의 축사로 문을 열 예정이다. 발표는 채은경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원과 박광재 한국주거학회 회장이 ▲인구 생활 활력도시 인천-저출생/고령화 사회 대응 중심 ▲iH 육아친화 및 시니어 특화주거단지 모델 구상을 주제로 진행하며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한국주거학회, 국토연구원, 서울연구원, HF주택금융연구원 등의 전문가와 정책관계자들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3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에 참여한 기관 중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은 공공부문 조직구성원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성평등의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iH는 해당 사업에 지난해부터 참여해 왔다. 올해는 3가지 분야에서 성평등 가치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첫 번째로 직원 채용 시 응시자 성별에 따른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위원의 성별균형을 맞춰 공정한 채용을 위해 노력했다. 두 번째는 육아휴직자의 경력인정을 확대하고 육아휴직 분할 사용횟수를 확대하는 등의 인사정책 추진을 통해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 번째는 성평등 가치 공유다. 가족친화 직장교육, 사내 양성평등, 여성폭력 추방주간 맞이 임직원 행동강령 공유 캠페인 등 조직 전반의 성평등 가치 내재화를 위해 임직원 인식 개선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iH 류윤기 사장은 “이번 수상은 조직 구성원 모두가 성평등 조직문화 정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오는 10일 연천군에서 ‘찾아가는 6차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6월 25일 진행된 1차 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높은 관심과 참여 요청에 힘입어 2차까지 이어지게 됐다. 연천군은 현재 23개소의 경영체가 인증을 받았으며 최근 2년간 12개소의 경영체가 신규 인증을 받아 경기지역 전체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지역이다. 센터는 이러한 성장세를 지원하고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 이번 교육 설명회에서는 ▲6차산업 인증 절차 및 요건 ▲인증 후 사후관리 ▲인증경영체 지원사업 소개 등 인증을 준비하는 경영체에게 필요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경영체별 맞춤 상담도 진행해 6차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다. 최연철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 “연천군은 최근 6차산업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는 지역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시 찾아가게 됐다”며 “6차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편하게 참여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