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급 승진 ▲ 성평등가족국장 조현자 ▲ 맑은물사업소장 장종민 ▲ 최윤정(교육대기) ◇ 4급 전보 ▲ 공원녹지국장 성창열 ◇ 5급 승진 ▲투자유치담당관 직무대리 김창영 ▲노동지원과장 직무대리 조세훈 ▲건설행정과장 직무대리 박용남 ▲통합돌봄과장 직무대리 김복순 ▲노인복지과장 직무대리 하소윤 ▲이주배경주민과장 직무대리 정현주 ▲기후에너지과장 직무대리 김홍기 ▲도시정책과장 직무대리 최충식 ▲건축관리과장 직무대리 정현진 ▲해양수산과장 직무대리 구기문 ▲위생과장 직무대리 박선희 ▲동물축산과장 직무대리 김광열 ◇ 5급 전보 ▲시세관리과장 이현미 ▲일자리경제과장 박건호 ▲산단지원과장 장대철 ▲복지정책과장 정영미 ▲성평등정책과장 홍성림 ▲아동돌봄과장 김소연 ▲환경정책과장 용길중 ▲대기정책과장 이정수 ▲경관디자인과장 신제승 ▲시설공사과장 최종오 ▲토지정보과장 장진 ▲수도시설과장 정석기 ▲마을복지과장 박용주 ▲배곧2동장 김우회 ▲과림동장 김영구 ▲정경훈(교육대기) ◇ 5급 파견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이명기 -이상 2026년 1월 5일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가‘제7회 의왕공무원대상’의 수상자로 기획예산과 이은웅 기획팀장과 공원녹지과 박범수 공원관리1팀장을 선정했다. 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의왕공무원대상은 시 대표 포상제도로, 성실하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발 대상은 6급 이하, 시 근무 경력 5년 이상의 공무원으로 후보자 접수 후 직원 의견 수렴, 실무평가위원회 1차 심사, 공적심사위원회 본심사를 거쳐 행정직군, 기술직군 각 1명씩을 선발한다. 행정직군 수상자인 이은웅 기획팀장은 민선 8기 공약 실천력 강화를 통해 의왕시 공약이행률 93%, 완료율 73% 달성에 기여했으며 2025년 매니페스토 이행평가 ‘SA등급’ 획득과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을 통해 시의 위상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의왕도깨비시장의 ‘공영주차장’ 및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해 전통시장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왔다. 기술직군 수상자인 박범수 공원관리1팀장은 의왕시의 자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조 대사는 2025년 7월 주한 대사로 임명됐으며 2015년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 스위치(PaySwitch)’를 설립해 은행, 기업, 소비자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온 바 있다.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한 그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는 약 3028만 명, 면적은 23만 8539㎢로 대한민국의 1.1배 규모다. 주요 종교는 기독교(71.3%)와 이슬람교(19.9%)이며 GDP는 약 766억 달러(1인당 GDP 2240달러)다. 금, 원유, 코코아 등이 주요 수출 품목이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교류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격동과 환희의 2025년이 가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갈기를 휘날리면서 광야를 달리는 붉은 말처럼,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시길 바랍니다. 2025년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다시 찾은 역사적인 해입니다. 국민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민주주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희망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되찾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촉발된 어려운 환경과 거센 변화를 뚫고 도전과 열정으로 경기도가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내야 하는 과제도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항상 도민의 곁에서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되겠습니다. 2026년은 11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12대 의회를 맞이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행백리자 반어구십(行百里者 半於九十), 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를 절반으로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은 ‘디지털 경영’을 공식 선포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영 체계 확립과 시민 중심의 디지털 문화서비스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영 선포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높아지는 시민의 문화서비스 기대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이번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재단, 협업으로 일하고 데이터로 혁신하는 조직’이라는 미션 아래 디지털 기반 경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은 디지털 경영의 핵심 방향으로 ▲디지털 기반 경영 인프라 구축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시민 중심의 디지털 문화·관광 서비스 확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제시했다. 디지털 경영은 2025년 하반기 추진 기반 조성을 시작으로 2026 ~ 2027년 확립기와 고도화 단계로 나누어 추진될 예정이다. 확립기에는 내부 디지털 기반 정비에 집중하고 이후 업무 데이터 구축 및 웹 기반 사용자 편의 고도화를 통한 사업성과 관리와 시민 서비스 혁신을 거쳐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양시는 2026년도 총예산이 1조 8640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시가 안양시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이 제307회 안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거쳐 19일 최종 의결됐다. 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보건·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한편, 출퇴근 부담 완화와 생활권 연결을 위한 철도 인프라 투자를 병행하며 시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높여 나가는데 중점을 뒀다. 1조 8640억원 가운데 사회복지 분야는 전년 대비 9.8% 증가한 8,168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43.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보건 분야는 전년 대비 20.2% 증가한 566억원, 교통 및 물류 분야는 9.4% 증가한 2196억원으로 보건·복지·교통 분야 총 예산은 1조 930억원이다.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돌보고 생애주기별 복지 강화를 위해 ▲치매전문요양원 건립(100억원) ▲어르신 교통비 지원(35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215억원) ▲기초연금 지급(2240억원)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601억원) 등을 편성했다. 저출생 극복과 시민의 양육비 부담 감소를 위해 ▲출산지원금(80억원) ▲첫만남 이용권(83억원) ▲난
안녕하십니까.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입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의 새 아침을 함께 맞이하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2025년은 어떤 한 해 셨습니까? 희망과 설렘으로 문을 연 새해였지만, 그 속에는 크고 작은 고민과 예기치 못한 순간도 함께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 모든 시간은 우리에게 인연을 남기고, 의미를 더하며, 다시 앞으로 걸어갈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안성시의회 역시 시민 여러분과의 ‘시절인연(時節因緣)’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단단한 의정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과 함께 숨 쉬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함께 지나온 시간 속에서 나눈 고민과 결정, 그리고 변화의 순간들을 시민 여러분과 다시 마주하고자 합니다. 지난 1년간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8대 안성시의회가 개원한 지 3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1,420만 경기도민의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타오르는 붉은 해처럼 우리 도민 여러분들의 올 한 해도 뜨겁고 열정적이길 바랍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활기와 열정, 추진력을 상징하는 띠로 알려진 만큼 경기도 구석구석 그리고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2026년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난 한 해, 경기도의회는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새로운 4기 대표단을 꾸리며 더 강한 단일대오 체제를 갖췄습니다. 한동안 멈춰있던 여야정협치위원회가 재가동되면서 도의회와 도는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을 위한 협력에 함께 나섰습니다. 이렇게 쏘아 올린 ‘협치 훈풍’은 ‘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로 이어져 경기도 미래인재 양성에 든든한 뒷받침이 돼주고 있습니다. 주민과 함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국민의힘 특별위원회 출범 깃발도 도 곳곳에서 펄럭였습니다. 한여름 평택항을 시작으로 한겨울 가평에 이르기까지 도민의 희망을 키워내고 경기도의 미래를 열어내는 발걸음이 동서남북을 쉼 없이 누볐습니다. 도민의 소중한 예산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 의정발전기여상 수여 등도 함께 이뤄져 훈훈함을 더했다. 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끝으로 “오늘만큼은 서로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며 “의회사무처 가족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존경하는 50만 남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남동구 공직자 여러분! 2026년, 역동적인 변화와 활력을 상징하는 적토마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풍요와 평안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이 자리에서 민선8기 남동구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2026년 우리가 만들어갈 변화와 도약의 여정을 구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민선 8기 남동구는 배려와 참여복지, 자연친화 녹색도시, 역동적인 지역경제, 솔선하는 소통행정을 비전으로 “도심에 자연이 흐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지며, 어르신의 지혜가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왔습니다. 구정의 중심을 언제나‘구민의 일상’에 두고자 했습니다. 소외된 삶을 보듬고, 모든 세대가 조화롭게 어울려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도시, 그리고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한 해 한 해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남동구는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