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2025년도 마무리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를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집 안 꾸미기부터 가족·연인 활동, 야외 체험, 개인 힐링까지 일상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 등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집에서는 미니 트리 설치, 전구 조명 배치, 크리스마스 리스 활용 등 간단한 인테리어만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테이블 센터피스 제작, 향초 사용, 캐럴 플레이리스트 실행 등도 크리스마스 감성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쿠키·핫초코 만들기, 홈파티 준비 등 음식 활동 역시 가정 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콘텐츠 활용법으로는 크리스마스 영화나 겨울 애니메이션 감상, 브이로그 제작, 캐럴 플레이리스트 구성 등이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연말 대표 실내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가족·연인·지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한 활동으로 가족사진 촬영, 선물 교환, 보드게임, 쿠키 장식 체험 외에도 감사 메시지 전달이나 손 편지 작성 등 정서적 교류 활동은 연말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야외 활동으로는 크리스마스 관련 상점 방문, 축제 관람, 스케이트장 이용, 놀이공원 퍼레이드 체험 등이 추천된다.
눈이 내리는 날에는 겨울 산책이나 사진 촬영 등 소소한 일상 활동도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다. 스키장 방문이나 온천 여행 등 단기 여행 역시 겨울철 인기 일정으로 꼽힌다.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들은 혼영(혼자 영화 보기), 카페 독서, 즉흥 배달 파티, 겨울 캠핑 등이 대표적이다.
마지막으로 한 해를 정리하고 내년 목표를 세우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으로 추천한다.
기사제공 = 목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