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가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수원시민과 수원 지역 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개인 블로그 및 SNS 등을 운영하거나 공공기관 서포터즈 경력자는 우대한다.
특히 사진, 영상(쇼츠·릴스) 등 이미지 활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가산점 부과된다.
올해 모집인원은 모두 6명이다. 선발된 서포터즈에는 소정의 원고료를 매달 지급하며 원활한 활동을 위해 서포터즈 신분증·명함 등도 제공된다.
발표는 다음달 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를 참조하면 된다.
공사는 시민 소통 강화와 정보 전달 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민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이영인 사장은 “공사의 소식을 SNS를 통해 발 빠르게 전해줄 시민 서포터즈에 많은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