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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서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이란 보편타당성한 정책을 경기도에서 실현하기 위해 발판을 마련한다.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효행구 봉담읍에 소재한 장안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 주권 정당이란 정의를 내걸고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을 개최한다. 김경희 시장 출마예정자는 이번 경기 발대식에 준비위원장을 맡아 당원의 실질적 참여 구조를 만드는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당원주권시대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1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가진 당원주권시대 발기인대회는 전국 권리당원 5000명이 발기인으로 등록했다. 이날 수도권을 포함해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상경한 권리당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당원주권시대 설립 취지문은 “당원주권시대는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정치적 참여를 확대하고 헌법과 민주주의, 그리고 당원주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출범하는 정책·혁신·실천 조직이다”라고 천명했다. 지난 8일 전국 광역 시·도 중 처음으로 당원주권시대 부산 발대식이 개최됐다. 부산발대식을 이어 경기발대식에는 경기도 당원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현장에서 의




김은혜 의원 ‘항공사고 중대재해처벌 강화법’ 대표발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김은혜 국회의원 (경기 분당을/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이 25일 현행 중대시민재해 요건 상 항행안전시설 등 피해 발생 우려가 큰 시설을 보다 명확하게 적시하는 ‘항공사고 중대재해처벌 강화법’(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은혜 의원은 지난 1월 종료된 12·29 무안공항 여객기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모두가 살 수 있었을 것이라는 ‘비공개 시뮬레이션 보고서’를 최초로 공개하며 ‘콘크리트 둔덕’ 등 항행안전시설로 인해 발생한 대형참사에 있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러나 여객기참사의 주무부처인 국토부와 수사를 맡고 있는 경찰은 항행안전시설이 현행법상 중대시민재해의 요건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불명확하다며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으로 일관해 참사 유가족과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콘크리트 둔덕 뿐 아니라 활주로 인근에 설치된 기반시설 또는 부속시설은 항공 사고 발생 시 그 잠재적 피해 위험성이 막대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중대시민재해의 요건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불분명하여 실제 여객기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

인천 인제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개축 준공식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5일 인제고등학교에서 도성훈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학교 공간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뒷받침하고자 추진됐으며 인제고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현대적인 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미래 교육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공간 재구조화로 인제고는 교실 간 경계를 허물어 다각적인 학습이 가능한 융합형 학습 공간, 첨단 교육을 위한 시청각실과 창의융합실을 구축했다. 또한 개방형 도서관과 학생 휴식 공간을 대폭 확충해 학생들이 교내에서 창의성을 함양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러한 공간 변화로 학생들은 토론과 프로젝트, 협업 중심의 수업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으며 변화된 공간 속에서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학생의 삶과 성장을 담는 그릇”이라며 “공간재구조화는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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