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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4기 청년 기자단 위촉식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청렴방에서 제4기 청년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기자단’은 청년의 시정 참여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시가 운영하는 참여형 홍보단으로 올해로 4기를 맞으며 청년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4기 청년 기자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하며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을 당부했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총 10명이다. 이들은 11월 말까지 시 청년정책과 주요 정책을 주제로 한 SNS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청년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식 청년 네트워크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이를 취재 활동과 연계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의 소재를 다양화하고 청년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해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한 기자단원은 “다양하고 좋은 청년정책과 사업이 많은데, 이를 아직 잘 모르는 청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청년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인천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유관단체, 학생,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개식공연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구호(slogan)는 '역사를 기억하는 오늘, 희망을 여는 인천의 내일'로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해 오늘의 책임을 다하고 더 큰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인천의 의지를 담았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의미를 통해 3·1절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특히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참여한 범시민 국악합창단 ‘K-판’은 선열들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공연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또한 인천국학운동시민연합과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공연에 참여해 기념행사를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대형 태극기와 우리나라 지도에 소망을 적는 체험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어록 멋글씨(캘리그래피)와 페이



고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시범사업 ‘파주 타니마니 사업’ 논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27일 경기도 복지정책과, 경기복지재단 그리고 파주의 대표 복지기관인 운정종합사회복지관, 파주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사회복지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시형 복지 수요가 높은 운정지역과 조리·광탄 등 농촌권역의 현실을 비교·공유하며 도농복합지역이 안고 있는 복지 접근성 과제를 구조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고준호 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2025년 경기도 시범사업 ‘모셔가고 모셔오는 서비스(타니마니)’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기도 도시형·농촌형 맞춤 복지모델로 확대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모셔가고 모셔오는 서비스(타니마니)’ 사업은 경기도 재정으로 추진된 시범사업으로 교통 취약지역인 파주시 조리읍·광탄면 어르신을 복지관까지 주 2회 안전하게 모셔오고 다시 모셔다 드리는 이동서비스다.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도 병행됐으며, 조리·광탄 권역 나들이 행사까지 진행돼 참여 폭을 넓혔다. 고준호 의원은 파주가 도농복합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파주는 교통망과 복지 인프라가 모두 충분하지 않은 구조다. 도시인 운정신도시도, 농촌지역도 서로 다른 이유로

인천교육청, 2026 AI·맞춤형 교육 ‘학생성공시대’ 출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인천교육계획’을 확정하고 새 학기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인천교육청은 2026학년도 개학일인 3월 3일을 기점으로 ‘학생성공시대’ 실현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학생 중심 교육체계 구축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학생 중심 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3대 교육 철학으로 삼아 교육의 공공성과 미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5대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교육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을 통해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책임교육’을 확대한다. 이어 학생 개별 역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환경 조성과 생태 전환 교육을 포함한 ‘디지털·생태교육’을 확대하고 교육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포용교육’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세계시민교육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남양주문화재단,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 내한공연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오는 3월 13일 다산아트홀에서 해외초청시리즈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산아트홀 해외초청시리즈는 해외 예술가와 해외 우수 공연 작품을 초청해 동시대 예술의 흐름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초청시리즈 첫 공연으로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실내악 전통을 기반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도록 기획됐다.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는 2015년 창단된 앙상블로, 콘서바토리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돼 정통 실내악 기반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막심 푸리진스키 △바이올리니스트 타티아나 브레슬라브스카이아 △첼리스트 나탈리아 볼코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연주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하이든과 멘델스존 작품으로 피아노 삼중주의 흐름을 짚고, 차이코프스키 작품을 중심으로 작곡가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하도록 구성했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해외초청시리즈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예술단체와 공연을 소개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정통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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