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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찾아가는 배달강좌 ‘채움지역’ 4개 학습모임 확대 운영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평생학습 학습모임을 모집한 결과, 총 29개 팀을 심사해 20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매력캠퍼스(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원하는 강좌를 기획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다. 군은 이번 모집에 앞서 2025년 접수 현황을 분석해 지역 간 평생학습 기회를 균형 있게 보장하고자 했다. 특히 접수가 저조했던 ‘채움지역’(단월·청운·양동)에 별도 선정 규모를 배정해 단월면 등 4개 학습모임을 추가 선정했다. 또한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적인 경로당 프로그램은 지양하고 학습모임 최소 인원 기준을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상향 조정했다. 상반기 배달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팀별 총 24시간 이내에서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일정과 내용을 구성할 수 있다. 군은 선정된 20개 팀에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강좌는 인문·건강·기술·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매력캠퍼스 이용이 어려운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iH(인천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이하 ‘센터’)가 26일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포럼이 주최한‘제12회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는 주거복지 관련 사업과 사회공헌활동, 주거복지 전달체계 개선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자체와 공기업, NGO,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사업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 운영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지역사회와 연계한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주거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다. 또한 지역기업의 재능 나눔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의 집수리’와 ‘iH형 고령친화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거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해 왔다. 이번 수상은 최근 5년간 희망의 집수리 51가구, 맞춤형 집수리 242가구를 지원하는 등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센터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박종률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2022년 제8회 공모에서 iH 주거복지처가 대상을 수상한 이후 다시 한번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오산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앞두고 의원간담회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26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9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운영되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오색시장 내 신축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이 다수 포함된 만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0회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 총 18건의 안건


남양주문화재단,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 내한공연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오는 3월 13일 다산아트홀에서 해외초청시리즈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산아트홀 해외초청시리즈는 해외 예술가와 해외 우수 공연 작품을 초청해 동시대 예술의 흐름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초청시리즈 첫 공연으로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실내악 전통을 기반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도록 기획됐다.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는 2015년 창단된 앙상블로, 콘서바토리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돼 정통 실내악 기반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막심 푸리진스키 △바이올리니스트 타티아나 브레슬라브스카이아 △첼리스트 나탈리아 볼코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연주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하이든과 멘델스존 작품으로 피아노 삼중주의 흐름을 짚고, 차이코프스키 작품을 중심으로 작곡가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하도록 구성했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해외초청시리즈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예술단체와 공연을 소개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정통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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