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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공사비 증액 문제가 해결된 데 대해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 전폭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은 국토교통부가 신청한 GTX-C노선의 공사비 갈등 중재안에 대해 일부 증액 결정을 내렸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중재법’에 따른 국내 유일의 법정 중재기관이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중재인으로 참여해 단심으로 결론을 낸다. 중재 판정은 법원 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GTX-C노선은 2024년 1월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지만 자재비와 인건비 급등에 따른 사업비 문제가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말 대한상사중재원에 GTX-C노선 공사비 갈등에 대한 중재를 신청한 바 있다. 경기도는 총사업비 증액이 결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 깨끗하게 해소된 만큼 GTX-C노선 사업도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재에 따라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다만 사업 시행자는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행정적 절차와 별개

인천 서구 루원시티 ‘문화공원’ 전격 개방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일 루원시티 내 핵심 기반 시설인 ‘문화공원’의 본격적인 개방을 맞아 현장 점검 및 주민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루원시티 문화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녹지 휴식 공간과 다양한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핵심 시설이다. 구는 이번 개방을 통해 루원시티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서구청장과 의원들은 산책로, 광장, 편의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며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특히 루원시티 아파트 입주자들과 지역단체 대표들의 현장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인천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온 루원시티 문화공원이 드디어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곳이 단순히 걷는 공원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루원시티의 상징적인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원 운영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서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도시공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이하 iH)는 지난 1일 iH 본관 랜선회의실에서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iH의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 공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하도급 활성화 방안 논의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환경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iH 및 관계자들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 했으며 특히,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해 발주단계에서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고려하는 등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상생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iH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건설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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