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이사장 정명근)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이하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29일 경기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터전 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경기도 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봉사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우수 터전을 발굴 및 포상하고자 하는 대회로 올해 28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청소년, 동아리, 지도자, 터전, 특별사진의 5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세대소통 미디어스쿨(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선정 프로그램)을 비롯해 세대 간 소통 베이커리, 시화호 권역(화성, 시흥, 안산) 청소년 공동 협력 사업, 화성시 내 복지기관과 협업을 통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 진흥센터, 유관 기관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 환경을 제공했다.
이렇게 다양한 영역에서의 봉사활동을 운영한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의 노력은 2025 경기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터전부문)’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수상을 축하하기 위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이승희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참여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 기자단, 청소년 미디어단, 청소년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청소년축제, 청소년자치기구 워크숍, 청소년참여어울림마당, 청소년참여예산제, 청소년 동아리축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